시단위 제안사업

주민참여예산제 사업현황

대야동 접수에서 제안한 사업입니다.
[ 2019 ] 대야동 주민 하나되는 댓골행복축제와 운동회

소요예산20,000 천원

140

사업명 [ 2019 ] 대야동 주민 하나되는 댓골행복축제와 운동회
참여분야 주민복지
사업기간 2020.4월 부터    2020.10월 까지
추진부서 주민자치과
소요예산 20,000 천원
제안배경
(무엇이 문제인가?)
○ 대야종합사회복지관 발간, 2017년 주민욕구조사에 따르면 ‘은계지구 택지개발로 현재 살고 있는 지역에서 예상되는 문제’에 대한 질문에서는 응답자 총 300명 중 40%가 ‘신도심지역에 비해 구도심지역의 개발저하’에 응답하였으며 2순위로 20%가 ‘구도심과 택지개발 주민간의 이질감’에 대해 응답하였음. ○ ‘택지 개발로 우리지역에 예상되는 문제해결을 위해 해야할 일’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 총 300명 중 1순위 ‘구도심과 신도심 지역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마을축제, 공동체 프로그램’이 85명(30.5%), 2순위 ‘신도심 인구유입으로 늘어날 문화복지욕구에 부흥해 문화복지 프로그램 개발과 제공’이 76명)28.4%)의 순으로 나타났음. ○ 최근 대야초등학교가 위치한 지역에 택지개발(은계지구)로 인한 신도심 인구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이에, 대야동의 중심인 이 지역은 구도심이 되었으며, 저소득층이 잔류하거나 이주를 오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 대야동, 신천동 경계지역을 포함한 대야신천권에는 소래초등학교와 대야초등학교 2개교가 있으나 1학년을 중심으로 3개반과 2개반이 개설되어 최근 3년 대비 초등학생 중심의 인구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현상이 나타남. 이는 마을의 고령화가 시작되는 것이며, 상대적으로 주거환경, 문화 및 교육 시설이 더욱 좋은 곳으로 이주하려는 움직임이 더욱 많아 질 것이라 예상됨. ○ 택지개발이 된 신도심지역이 생기면서 교육, 문화, 놀이 등의 시설과 프로그램의 신도심 집중현상이 일어나고 있음. 이러한 신도심과 구도심의 격차는 구도심 지역에 살고 있는 30~40대 가구가 느끼는 문화적 소외감이 높아지고 있음. 현재 거주하고 있는 사람의 ‘구도심에 거주하고 싶은 의향’을 낮추는 요인이 되며, 지역에 대한 소속감이 떨어지고 학령기 자녀가 있는 가구의 거주율이 낮아져, 마을의 고령화, 마을상권의 둔화, 문화적 박탈감이 가속화 되고 있음. ○ 현재 대야권에도 두산위브, 이편한세상, 푸르지오 7차 등 신규주택건설로 인구 유입이 예상되며 이들의 동네 문화 적응과 건강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임. 현재 구도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서 주민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주민들의 다양한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혀 지역에 대한 주민의식을 높여가야 지역에 사회적 자본이 더욱 축적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바탕으로 발전이 지속될 것임.
사업개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일시 : 2020. 5. 댓골행복축제 개최 / 2020. 9 댓골운동회 한마당 ○ 장소 : 대야초등학교 운동장 ○ 내용 : 1) 축제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 축제추진위원들의 기획, 자원연계 등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역량강화 교육 진행 - 외부 마을축제 사례탐방, 코칭 강의 수강 등 4회기 교육 진행 - 댓골행복축제, 운동회 기획 및 평가 2) 댓골행복축제 - 주민들이 직접 기획, 운영, 평가하는 마을축제 - 지역 내 동아리, 기관, 단체 등 홍보 및 체험부스 운영, 주민 공연 한마당 - 주민들의 자원봉사와 후원으로 이뤄지는 마을축제 3) 댓골주민운동회 한마당 - 아동, 청소년, 가족, 어르신 단위로 모두가 즐기는 운동회 한마당 -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의 힘을 모으는 대동놀이 한마당을 열어 공동체를 느낄 수 있는 장을 만듦. ○ 추진주체 및 협력자 (개인, 단체 등) - 추진주체 : 댓골행복축제추진위원회 (현재 주민회원조직 있음.) - 협력기관 : 대야종합사회복지관 - 추진주체 구성 : 대야동마을축제추진위원회 위원의 구성을 운영위원과 직능대표위원으로 구성하여 마을 축제의 추진위를 조직함. 1) 직능분야 : 댓골상인회, 대야초등학교, 대야초등학교 학부모회, 대야동주민자치회, 대야종합사회복지관, 대야동 대표 봉사단체, 대야동 대표 후원 단체 등 분야대표 각 1명~2명. 2) 운영위원 : 대야동 거주 주민 10명 내외 ○ 축제예산 외 자원확보 방안 : 상인회, 후원단체, 봉사단체 등 주민들의 후원참여 확대
덧붙이고
싶은말
○ 2007년부터 대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주민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주제로 “댓골행복축제”를 개최해 왔음. 외부 기획사를 섭외하여 운영하는 형태가 아닌 마을 사람들이 축제추진위원회를 조직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물적, 인적 자원을 연계하고 발굴하여 “댓골행복축제”로 집약하여 누구나 즐기고, 동네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는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냈음. ○ 이에, 은계지구 택지개발로 인한 인구 변화와 향후 두산아파트, 이편한세상 등 새로 입주하는 주민들로 인해 구도심과 택지개발지역의 문화격차가 벌어질 것이며, 주민 간 이질감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이에 주민간의 화합과 지역 공동체 증진을 위해 마을축제를 보다 확장하여 주민들의 소통의 장을 넓히고자 함.
사업관리
첨부파일 16.주민참여예산 제안공모(댓골행복축제).hwp

부서 검토의견

법률 · 조례 기준 적격
검토의견
( 타당성, 시급성, 사업효과, 수혜범위, 중복성 여부 등 )
주민참여예산추진계획에 의거 제외사업에 해당함. - 정부·시 계획에 의거한 시설투자사업, 대규모 계속사업 - 투자효과가 공익보다는 일부지역/단체/개인에 국한되는 사업 (개인이나 법인이 운영하는 사업체의 이익을 위한 제안) - 공연, 축제 행사 등 일회성 사업 - 사업비 증액요구사업, 다년도 사업, 국비매칭사업 등
조정예산 0천원
검토결과 부적합
검토부서 주민자치과
검토자 주민자치과
첨부파일 -

참여예산(분과)위원회 검토 의견

법률 · 조례 기준 부적합 ( 동 지역회의 이관 (사전 심사 및 평가 예정) )

실행결과

해당 사업은 2020년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아쉽게도 미선정되었습니다.
제안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