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제안

주민참여예산제 사업현황

[ 2026 ] 거북섬과 지하철역을 잇는 트램 도입

소요예산0 천원

제안 접수일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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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 2026 ] 거북섬과 지하철역을 잇는 트램 도입
참여분야 교통 및 물류, 국토 및 지역개발, 문화 및 관광
추진부서
사업 목적
(제안 취지)
시화호 접근성과 시화 공단 근무자들의 교통편의성을 높이기위해 교통시설 확충
사업 위치
(사업 지역)
1차 사업 : 옥구천 산책로 2차 사업 : 군자천 산책로 3차 사업 : 옥구천-군자천 연결
사업기간 2027-01-01 부터    2027-10-31 까지
소요예산 0 천원
사업 내용 ​자율형 트램 도입: 하천 좌우 산책로 중 한 곳을 점유하여 AI 기반 자율주행 트램 노선으로 전환. ​역세권 거점 연결: 오이도역·정왕역(지하철) - 시화공단(직장) - 거북섬(관광/주거)을 잇는 통합 교통망 구축. ​수변 생태 정비: 하천 준설 및 수질 개선을 통해 '시흥판 청계천' 조성. 바다와 연결된 지리적 특성을 살린 수변 공원화. ​특화 스테이션: 구간별 테마(나무 그늘, 쉼터, 미디어 아트 등)를 적용한 스마트 정거장 설치. ​환경 복원 연계: 시화호 환경 복원 상징성을 활용한 친환경 관광 코스 개발.
수혜 대상 평일(직장인): 시화공단 및 MTV 내 기업체 근로자. 출퇴근 시간 단축 및 이동 편의 제공. ​주말(관광객): 거북섬 웨이브파크 및 시화호 방문객. 트램 자체를 관광 콘텐츠로 소비. ​지역 주민: 정왕동·거북섬 일대 거주민. 낙후된 하천 환경 개선 및 역세권 접근성 강화로 정주 여건 개선. ​지방 자치단체: 시흥시 랜드마크 확보를 통한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 및 유동 인구 증대.
기타 사업 효과 ​교통 혁신: 거북섬·MTV 지역의 고립된 교통망 해소 및 정왕역·오이도역 연계성 극대화. ​경제 활성화: 평일 근로자 이동권 보장 및 주말 관광객 유입을 통한 상권 수익 창출. ​도시 브랜드 강화: 국내 최초 '바다와 연결된 자율주행 트램' 테마로 시흥시 랜드마크 확보. ​삶의 질 향상: 방치된 하천을 생태 공원 및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시민 정주 여건 개선. ​미래형 모델: 시화호 환경 복원 상징성과 AI 모빌리티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생태도시 표준 제시.
첨부파일

부서 검토의견

법률 · 조례 기준 부적격
검토의견
( 타당성, 시급성, 사업효과, 수혜범위, 중복성 여부 등 )
3.장기검토과제
조정예산 -
검토결과 반영불가
첨부파일 -

참여예산(분과)위원회 검토 의견

법률 · 조례 기준 부적합 ( 3.장기검토과제 )

평가 결과

해당 사업은 2027년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아쉽게도 미선정되었습니다.
제안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